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고객 경험과
바이럴 포인트를 설계하는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본 포트폴리오는 인터랙티브 웹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과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wlgpsla1237-ui.github.io/portfolio/
Background
스탠다드브레드는 식빵 중심의 신규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런칭 전략 수립부터 오픈 당일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줄 서는 빵집'이라는 이미지가 만들어지도록 단계별 장치를 설계했습니다. 셀럽 언더바이럴과 커뮤니티 여론 관리로, 광고처럼 보이지 않게 자연히 확산되는 구조를 만든 것이 핵심입니다.
What I Did
Result
오픈일에 미디어데이를 열어 초청 인플루언서 콘텐츠가 일제히 발행되도록 설계하고,
무료 증정 이벤트로 첫날부터 '줄 서는 빵집'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카페·커뮤니티에 후기 여론을 꾸준히 조성해, 브랜드 검색 시 긍정 리뷰가 먼저 노출되도록 했습니다.
유입된 관심이 좋은 첫인상으로 이어지게 입소문 흐름을 관리했습니다.
셀럽·연예인 방문을 언더바이럴 콘텐츠로 만들어 화제성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습니다.
블랙핑크 지수의 방문을 콘텐츠화해 자연 확산시킨 것이 대표 사례입니다.
'서울에서 줄 서는 빵집' 소구를 확산해 지방 신규 지점 오픈 전부터 기대감을 선점했습니다.
그 결과 광주·해운대 오픈 시 캐치테이블 웨이팅 1위를 기록하며 대세감을 입증했습니다.
신라당은 브랜드 자산부터 판매 채널까지 처음부터 만들어야 했던 신규 한과 브랜드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주악'이 대중에게 생소하다고 판단해, 브랜드를 길게 설명하는 대신 USP를 '쫀득함'이라는 식감으로 잡아 먹방·ASMR 숏폼으로 직접 보여주는 시딩 캠페인을 설계했습니다.
쫀득한 식감 소구 ASMR 시딩 콘텐츠 · 130만 뷰

빙장숙성 한돈 전문점

소보로 전문점

이동건의 샌드커피

시간여행이 시작되는 과자점

글로벌 미식 공간

990원 소금빵

빙장숙성 한돈 전문점

소보로 전문점

이동건의 샌드커피

시간여행이 시작되는 과자점

글로벌 미식 공간

990원 소금빵
브랜드 런칭 1주년을 앞두고, 단순한 기념 이벤트가 아니라 고객이 자발적으로 SNS에 인증하고 싶어지는 캠페인이 필요했습니다. 당시 영 타깃 사이에서 번지던 '한입 케이크' 트렌드를 빠르게 포착해, 브랜드 시그니처인 식빵에 접목한 것이 '한입 토식이'입니다. 생일 케이크 모양의 패키지와 미니 초를 함께 증정해 고객과 함께 1주년을 축하하는 경험으로 설계했고, 캠페인 기간 브랜드 언급량이 30% 증가했습니다.
런칭 초기의 열기가 잦아들던 시점, 식은 관심에 다시 불을 붙일 계기가 필요했습니다. 단순 할인 프로모션 대신 굿즈 증정을 매개로 한 오프라인 경험을 설계하고, 현장 자체가 콘텐츠가 되어 온라인으로 퍼지도록 이벤트 구조를 기획했습니다. 브랜드 캐릭터 굿즈에 핫팩을 더해 '갓 구운 빵을 파는 브랜드'라는 경험을 한 번 더 전달했고, 방문한 고객이 자연스럽게 영상을 찍게 되는 현장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일반 방문객의 영상이 바이럴되며 최고 550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디지털 에이전시 소속으로 던킨 인스타그램을 3년 5개월간 전담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연출 중심이던 채널을, 구매 전환을 위해 씨즐감 있는 제품 비주얼 중심의 T&M으로 전환하고,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유저가 자발적으로 퍼뜨리는 확산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올드한 브랜드 이미지를 벗어나 영타겟을 공략하기 위해, 당시 유튜브 트렌드와 채널 문법에 맞춘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브랜드와 연관성 있는 아티스트를 섭외해 웹 예능 형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했고,
당시 채널 최고 조회수 37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예능편
CM송 뮤직비디오
제품보다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방식으로, 월별 무드에 맞는 플레이리스트를 1년간 운영했습니다.
음악으로 감성적 접점을 만들며 젊은 팬층을 형성했고, 댓글이 전혀 달리지 않던 브랜드 채널에서 일반 유저들의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브랜드 캐릭터를 활용해 스토리로 이어지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다음 편을 기다리는 유저가 생기며 일방적이던 채널에 팬층이 형성됐습니다.
1편
2편
3편
4편
5편
현장감을 보여주는 릴스 콘텐츠 촬영, 제작
멀티채널 운영으로 브랜드 T&M 확립 및 팬덤 형성